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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수영 2006/11/20 11:50 MODIFY/DELETE REPLY
    사진 왜 안올리실깡 궁금했었는데..

    바쁘시군요...

    요즘 울 병원에 사진 동아리(동아리원4명ㅋ)가

    생겨서

    형님 홈피를 매일 매일 들여다 보라고 지시 했습니다.

    하하하하
    • izzivil 2006/12/16 09:18 MODIFY/DELETE
      인원수도 많지 않을거 같은데 동아리까지 생겨?? 대단한 열정이구만, 내 홈피 들여다 보면 도움될게 없을터 ㅎㅎ
  2. 경이 2006/11/14 16:36 MODIFY/DELETE REPLY
    으하하하~
    난 너만 봄, 웃음나..
    • izzivil 2006/11/16 13:14 MODIFY/DELETE
      내 인생 자체가 로또야..... 움티티티~
  3. 유깽 2006/11/06 11:39 MODIFY/DELETE REPLY
    어데 있는게염? 요즘은 사진 안올리네~
    어째 좋은일 있는게염?
    • izzivil 2006/11/07 11:35 MODIFY/DELETE
      요즘 너무 바뻐...
      매일 야근중이라 집에가서도 일하고 있고...
      12월 중순이나 되야 숨통 트일듯..
      그때 되면 사진 많이 올릴꿰~
  4. 경이 2006/10/28 17:56 MODIFY/DELETE REPLY
    여어~ 심플맨~ 잘 지내지? (미정이 포함)
    에휴..요즘 아그들은 왜 혼자 공부 못할까..
    모레 중간고사라고 문제 푸는 거 기둘렸다 채점해줄라니, 내가 다, 도 닦는 기분이다.(솔직히 좀 쑤신다.) 요즘은 좋은 부모될라믄 이렇게 해야돼..흑흑.)
    "물이 가득 찬 비커에 500g 짜리 얼음을 넣었을 때, 넘치는 물의 무게는 얼마입니까?"
    아들답: 200g
    .. 내 채점 코멘트: 카악~!

    끙..귀찮어 죽갔다..
    • izzivil 2006/11/08 22:09 MODIFY/DELETE
      그래도 나처럼 다 잘살게 될그얌...
  5. Kang판 2006/10/27 12:08 MODIFY/DELETE REPLY
    요즘 아주 으스스한게 금새 겨울이 될라나부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izzivil 2006/11/08 22:10 MODIFY/DELETE
      오늘 광풍이 몰아치고 이뜸... 가을도 아니고 왠 태풍처럼 이게 몬 일이쥐 @.@
  6. 경이 2006/10/06 17:08 MODIFY/DELETE REPLY
    움~히히..숙제하는 구낭!
    노는거 같지 않것땅..^^
    글고, 언니는 하소연 할데가 미정이밖에 없었나부지 뭐..^^
    네눔 무심+둔탁함에 섬세한 남자들이 삐친건 아니고..?ㅋㅋ

    그나저나 보고서 잘 쓰고 점수 많이 따~~~
    • izzivil 2006/10/09 09:43 MODIFY/DELETE
      헐헐~ 심풀하게 살고프아~
  7. 경이 2006/10/03 16:01 MODIFY/DELETE REPLY
    날씨 한번 기차게 좋은 날이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쌉쌀한 바람에, 가을 볕도 찬란하공..
    코딱지 만한 동네에서 여기저기 초등학교마다 가을 운동회가 한창인 날.
    아기들이 노는 잠시 탈출, 막간을 이용하여, 둥두둥 둥둥둥, 아아아~~아!! 레드 제플린 Immigant Song을 간만에 듣고 나니 속이 후련..해지는 중.
    연휴때들 모하니..? 내는 이 코딱지 만한 동네를 뱅뱅 돌며 가을 바람 쐬러 다닐거얌..
    어쨌건 추석 연휴, 즐겁게들 보내라~
    • izzivil 2006/10/05 14:50 MODIFY/DELETE
      연휴끝나자 마자 보고가 있는 관계로 여유는 없을듯 허고~ 미정이도 요번에 못내려가서 큰형수가 마음이 안좋은 모양이네 -_-a
  8. 주논 2006/09/28 17:22 MODIFY/DELETE REPLY
    형 내일도 고고?
    • izzivil 2006/09/29 00:41 MODIFY/DELETE
      상황보구 전화하마~
  9. Kang판 2006/09/28 02:48 MODIFY/DELETE REPLY
    오호~ 그런 깊은 뜻이 .


    근데 난 보이가 아니었는데두 그런 충동을...으..ㄱ
    난 남잔가봐.쿄쿄쿄
    • izzivil 2006/09/28 08:43 MODIFY/DELETE
      ㅇㅇ 충분히 납득이 되는 퍼포먼스얌~ 움쿄쿄~
  10. Kang판 2006/09/26 10:06 MODIFY/DELETE REPLY
    쯔쯔.............. 둔한 넘.

    근데. 궁금한게 있담.
    izzivil이 도대체 어떠한 조합으로 생성된 단어인고?
    궁금궁금...알려주삼~
    HAVE A GOOD DAY~!
    • izzivil 2006/09/27 13:01 MODIFY/DELETE
      it's evil 의 케릭터스런 발음이랄까 -_-...

      어릴적 남자애들은 알게모르게 못된짓을 많이 하곤 하쥐..
      그런데 그게 잘못인줄 모른다는거지...

      예를 들어 똥파리를 잡아서 다리를 분해해 놓구,
      과학실습교재였던 주사기에 물을 담아서 터쳐 죽인다던지 -_-

      이거이 단순하게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호기심 뿐이지 잔인한 행위인질 알기나 했나... 하고나니까 잔인한 결과에 놀랄뿐이지 헐헐...

      괘씸하지만 처량하게 인생을 마감한 똥파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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