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 새해에는 뜻하시는 일 이루시길 바라옵고,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올 한해 저로서도 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가는 한 해 였습니다.
정신없이 살다 몇년만에 작은 휴가를 얻어 짧은 여행을 다녀 왔구요.
회사 다닌지 10년만에 꿀맛같은 휴가 였습니다. 가족들과의 여행은 개인의 욕심적인 여행에 비해
보다 여유롭고 느긋한 맛이 있더군요. 즐거워하는 애기와 편안히 졸고 있는 마눌님의 모습도 하늘하늘한
여유를 보여주기도 하구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디 스스로의 과제인 앞길의 정진과 가족의 평안을 기원해 봅니다.

자자 휴가용 설정샷 날려 봅시다...

자매 같군녀~

손에 든건 애기 과자 아니였던가?..

유치하게 이러구 놀죠~

응? 5박6일!???

헤에~

둘리볼팅이~

에혀....

뛰~!

아 설정샷 참...

그래도 귀엽습니다.

음 잘어울리는 모자지간이죠..

같이 갔던 식구들도 한컷 날려야죠~

오늘의 하일라이트 뽀인트 모자!

셋트로~ 함께~

울 가족도 한장... 제 사진은 정말 보기 힘든 이벤트입니다.

달리는 차안 한컷~

아주 옛날 처음 태어났을때처럼 주무시는 아들님.

엄마도 방굿~

호오 나우 이쁘게 나왔네~

아들.

"저 수평선위에 있는 등불이 먼줄 아니?" "...." "저 등불은 말이야 과거의 발자국이 머물러 간 곳이야.." "...." "내말 듣고 있니?...." "....꺄아~ 엄마 엄마 추워요~..."

연말의 만찬.

열심히 먼가 그리는 꼬맹이 ㅎㅎㅎ

테디베어처럼 전시해 놓고.

아빠 목도리를 했더니 독특한 패션이 됬구랴..

귀엽습니다.

응?

엄마랑 같이..

엄마랑 같이 2...

자세 좋지 않니? 떠억~

애기는 추워서 뒤집어 놓고~

자매사진 두번째.

조영구와 함께하는 퀴즈쇼... 그래도 결승까지 갔었답니다...

풍요로운 아침 햋살..

추워서 우비소년 패일리가 된 가족사진.

사랑나무 같던 나무 사이에서.

옷.... 실루엣.... 유모차때문에 분위기가 안살아 ㅎㅎㅎ

고독을 씹고 계셨군요.

읏차~

뽈살이 아주 그냥 ^-^

아~ 빛이좋았던 곳

짝짝꿍~

우헤헤~

요리조리 두리번 두리번 귀연 표정~

귀엽네요~

땡글~

엄마 오니 바로 딴짓 -_-

꽤 괜찮은 건물 디자인입니다.

입구서 한컷... 패션이고 머고 없다 오직 추위만 피할뿐!

컨셉 참..

독사진 나갑니다.

개간지 샷 시작.

개간지 샷 끝.

같은자리 좀 무셥게 서보삼~

나무아래서.

독사지 날려주시고~

그런데 애는 어따 버려둔겨~

여기있었네 ㅎㅎ

짱돌 들고 살인미소란....

읏차~

돌위에도 앉혀서 한컷.

이제 3살짜리 여자애가 혼자서 말도 잘타더라는...

바람 많이 부는 날~

좋나..

역광의 멋진 실루엣.

울 애기는 무서워서 .

동화같은 마을도 한컷 찍고.

새와 함께 사진을...

자자~ 활기찬 새해를 향해~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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