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만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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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주니어의 생각은 어떨까.... ㅁㅎㅎㅎ



2007/03/11 00:01 2007/03/11 00:01


About this entry


  1. 한그루 2007/03/11 0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웃는게 너무 귀여워~~~!!
    너 닮았다. 근데 넌 안귀여운데 이상타.....ㅎㅎ
    • izzivil 2007/03/11 12:20 ADDRESS MODIFY/DELETE
      살인미소는 확실히 일품.... 내 어릴적도 그랬을거셔~ -_-a
  2. 2007/03/11 12: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기 표정이 리얼하군요
    확실히 좋은 감정만은 아닌듯 ^^ㅎㅎㅎ
    • izzivil 2007/03/11 12:38 ADDRESS MODIFY/DELETE
      음~ 엄마가 살짝 장난치는데 바로 저런 표정을 지어주는 센스~
  3. W 2007/03/11 15: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히히히~ 웃기다
    나도 우리조카 많이 좋아해서
    사랑한다는게 갼 거부하더군 ㅋㅋㅋ
  4. 경이 2007/03/11 21: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경호 깨꽁~
    국화빵 완죤국화빵!! 헤어스타일도! 네 백일이던가 사진 함 봐봐라~ㅋㅋ
    • izzivil 2007/03/12 13:09 ADDRESS MODIFY/DELETE
      낵아 백일되면 미정이 백일을 같이 올려주지.. 똑 같어... -__-a
  5. Haru 2007/03/12 11: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제 친구도 얼마전에 첫째를 낳았는데...
    평생 질리지 않을 장난감이 생겼다고 좋아하더군요.^-^;
    • izzivil 2007/03/12 13:09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그래도 저 표정을 보니 살짝 미안함감이 있죠 ^^
  6. JiAn 2007/03/12 12: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붕어빵~ 나두 붕어빵 괴롭히고 시포~
  7. 향화 2007/03/12 13: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쥬니어의 표정을 보니.. 할말이 많은 듯.. ㅋㅋㅋ
    웃는 모습 넘 귀여워요~
  8. Won 2007/03/13 14: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귀연 아가를 요리조리 보고있노라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죠~간만에 업뎃하셨네~아가 귀엽!!
  9. 2007/03/19 09: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홋~! 귀여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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