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른 기침이 나오면서 몸도 좀 나른해 지네요.

오늘부터 춥다던데 몸조리를 잘하시고, 요즘 독감이 무섭답니다.

폭신한 의자에 기대 나른하게 있어봐야 겠어요.

대신 커피가 아니고 생강차가 쥐어져 있겠죠 ㅜ.ㅜ



 


2007/02/09 05:47 2007/02/09 05:47


About this entry


  1. Haru 2007/02/09 16: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좋아요...^-^
    이런 사진 찍으러 다니고 싶네요.
    한가러움..여유....제게 부족한 것들이 아닌지...
    음악 들으며 눈감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 감사헙나더, =)
  2. 2007/02/09 19: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좋은덴 혼자 다니시지말고 같이 좀 데려가줘요^^
    멋지네요
  3. yume 2007/02/09 22: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고요하고 좋군요. _
    장소는 어디인가요???
    • izzivil 2007/02/10 02:16 ADDRESS MODIFY/DELETE
      전남 강진을 가는길에 보이던 풍경인데 정확한 지점은 잘 ^-^
  4. JiAn 2007/02/10 12: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치도록 떠나고 싶다...
    • izzivil 2007/02/10 12:58 ADDRESS MODIFY/DELETE
      당분간은 효신씨 보필 잘하거라.. 달리 반려자라고 하는게 아니자너...
  5. thebaek 2007/02/13 10: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흐 ~~~~~~ 서정적이네요...
    • izzivil 2007/02/15 00:37 ADDRESS MODIFY/DELETE
      조만간 제주 출사가 있지 않겄냐 ㅎㅎㅎ
  6. Angel W 2007/02/16 07: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도 미치도록 요즘 사진을 담고 싶군앙~~
    맨날 일상만 찍으니 지겹다~
    큐흐흣~
    설연휴 잘보내고
    식구가 한명 늘어서 올해는 더 풍성하겠는걸...
    *^^*
    • izzivil 2007/02/17 14:52 ADDRESS MODIFY/DELETE
      매일 일상을 담는 여유가 더 부럽습니다.
      성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Won 2007/03/13 14: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초보인 나로서는...이런 내공이 느껴지는 사진을보면...요즘들어 장비탓하는 내자신이 너무너무 부끄? ^_^;;

Post a comment



   



Notice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