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머하며 지낼까.


오늘은 또 어떤 깜찍한 짓을 보여줄지 사뭇 궁금해 집니다.
간혹 살인미소를 날리긴 하는데, 낮시간 아니면 보기 힘들군요.
어제까진 잘 모르겠던데 오늘은 내가 움직이면 저를 시선에 맞추고 눈동자를 움직이네요.

아웅~ ^0^/



2007/01/31 23:52 2007/01/3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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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그루 2007/02/01 06: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때가 젤 이쁠 때...라는 걸 훗날 알게 될꼬야~~
    아이가 태어나면서 얼마나 경이적인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는 것인지.... 이때 부모는 평생 받을 분량의 효도를 미리 다 받았다고 쳐도 될 거야~~^^

  2. W 2007/02/01 09: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흐~
  3. 2007/02/02 01: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앞으로 쥬니어 사진이 계속되겠군요^^
    아 이찌빌님 블로그에 와서 받은 뻠뿌중 가장 충격적...
  4. 향화 2007/02/02 11: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나도.. 얼른!!!
    부러버요~~
  5. Haru 2007/02/02 17: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너무 이쁘고...좋은 사진 이에요. =)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izzivil 2007/02/02 23:03 ADDRESS MODIFY/DELETE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소품 삼매경에 빠지신거 같아요.
  6. thebaek 2007/02/05 1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지 귀엽삼......^ 0 ^
  7. 쑤봉 2007/02/05 2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 柳님 블로그 타구 왔습니다.

    아구...사진이랑 음악들이 너무나 조아서
    ㅎ 계속 보다가 듣다가 갑니다.

    늦었지만 득남~ 추카드립니다.~

    존사진...음악 마니 보여주시구요~^^


    • izzivil 2007/02/06 00:38 ADDRESS MODIFY/DELETE
      뉴페이스시네요 ^-^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반갑습니다.
  8. 나니의 다락방 2007/02/14 16: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 놀랫습니다
    엄청 업그레이드(혁이라는 아빠의 모습에)된 준수한 모습에...^^
    너무 이뿌구요~~~ 무럭 무럭 잘크기를요~~
    이뿐 아기랑 엄마랑 아빠랑 얼릉 보고잡네요~~^@^~
  9. 2007/03/19 09: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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