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곤히 자고 있지만...


언제 깨어나서 큰소리로 울어댈지 불안한 상태입죠.
울어대면 귀가 정말 멍해져서 아무것도 안들립니다 -_-.
태어날때부터 머리는 2:8 가르마로 정돈하구선 머리숱이 예술입니다.
몸무게도 다른애들의 거의 두배를 육박하고 키도 다른애들보다 10센티가 큽니다 -_-a
특이할 만한 점은 처음 태어나자 마자 머가 그리 궁금한지 눈을 뜨더군요 -_-a

아무튼 신기하게 자랄거 같은 예감이 있습니다.




2007/01/28 04:11 2007/01/28 04:11


About this entry


  1. 경호첫째이모 2007/01/28 14: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힛~
    울 조카 경호 참 자알~ 생겼따..(흐믓.. ^------^ )
    빨리 보고파 죽겠떠요~~ ㅠㅠ
    너므너므 이쁘이~~
  2. 경이 2007/01/28 16: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오오오옷~! 2등이닷.ㅋㅋ귀엽당..^^
    음.그래..나두 갓난사진 봄서 젤 인상적이었던게 가르마 타고 나온 까만머리였어.ㅎㅎ
    녀석도 아빠 닮아, 무자게 튼튼한가 보다..부지런히 쫓아댕겨야하느니라..야, 군데,..아기 자장가치곤 너무 무쉬무쉬하쟎냐..? 그래도 잘 자는가 보다..신기한 녀석. 마자 마자,, 내친김에 세뇌 시켜놔라. 마커스 밀러 같은 음악으로 내내..음악만 틀면 조건반사작용으로 쿨쿨~ 잘자게스리. 우리 아기들은 지금도 '비욘드 미주리스카이'만 틀면 날뛰다가도 이불깔며 잠잘채비로 들어간다... 인젠 자지말고 공부해야하는뎅~~
    • izzivil 2007/01/28 23:37 ADDRESS MODIFY/DELETE
      취향은 아니지만서두 -_- 모짜루투 틀면 젖먹다가도 자는 시츄에이션....
      먹일때는 음악 틀면 안되겠어 -_-
  3. thebaek 2007/01/28 17: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장군님 등장........^^

    근데 코라인이 유독 강하네요...
    음 코수술은 필요없겠군...ㅋ

    아주 구엽삼....
  4. W 2007/01/29 0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시작인가!!
    크하 그놈 잘생겼네~
    이렇게 금방 인물나는 애도 드문데.. 경호라...
    인물나겠는걸~ 크크
    팔불출이라고 안할테니 사진 많이 찍어부앙~
    ㅋㅋㅋ
  5. 쭈야 2007/01/29 11: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 꼬맹이가 나날이 이뻐지네요.. ^^
    아기들은 하루하루가 다르다더니!!

    왠지 낼모레쯤에 성큼성큼 걸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 ㅋㅋ

    엄마도 아기도 건강하세요!! ^ㅂ^
    • izzivil 2007/01/29 16:32 ADDRESS MODIFY/DELETE
      먹여 살려야 하는 남푠도 건강해야 해효~
  6. 향화 2007/01/29 16: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 귀여워요! 그렇게 크다니 장군감이군요!
    과장님 닮아서 무겁고 큰거 아닐까요? 홈홈...
    코가 진짜 잘 생겼네~~~ ^^
    제 생각에도 신기하게 자랄꺼 같아요~~~
    나도 쥬니어를 갖고 싶어효~~~
    • izzivil 2007/01/31 09:09 ADDRESS MODIFY/DELETE
      갖음 되자노-_- 왜~ 바깥분이 실테? 낵아 어릴때는 구여웠단 말이쥐 -_-
  7. 탁희선 2007/01/29 16: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이뻐요. 갓태어난 아기가 이정도면 진짜 잘생긴건데..암튼 부책임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8. 정수영 2007/01/29 18: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드디어~~

    사진이 올라와따.~~

    ㅎㅎ 장군님이네~~~
  9. 2007/01/29 19: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건강하군요^^
    근데 눈주위가 엄마 닮은거 같아유~(아...이찌빌님을 뵌적이 없구나...)
    • izzivil 2007/01/31 09:10 ADDRESS MODIFY/DELETE
      점점 누구 닮았는지 가늠이 안가는중 -_-
  10. 한그루 2007/01/30 07: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넘 참 자~~~알 생겼다!!
    콧대도 우뚝하고....
    애기사진 계속 도배 좀 해죠~~~!!
  11. JiAn 2007/02/10 12: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누굴 닯았는지 아직 판단할수 없음.
    코는 아주 큼직하고 좋구나~
    머리숱도 많은걸 보니 탈모걱정 안해도 될듯하고...
  12. W 2007/02/21 09: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하하하
  13. 2007/03/09 10: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축하해~!!!
    내가 너무 늦게 와봤네.ㅁ ㅣ ㅇ ㅏ ㄴ
    진짜 잘 생긴 놈이네.
    고생 많이 했나보던데 마눌님 수고 많으셨다.
    요즘 바쁘겠네? 애도 보랴 일도 하랴.
    마눌님 건강이 젤로 중요하니깐 잘 챙겨주고.
    뭐 젤루 잘 하겠지마는.^^
    경호라구? 부경호라... 흠.
    아무튼 되게 좋은가부네.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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