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기차



회사 생활을 하게 되면 미묘한 감정에 의한 대치상황에 이르는 관계를 종종 맛보게 된다.
이또한 사회적 식인종의 습성일지 모르지만, 공상만 하며 나른하게 살고픈 내 의지에 자꾸 태클을 걸어오는지라 좀 달관을 해서 만성이 생길 필요가 있는거 같다.
태클에도 굴하지 않는 궁극의 귀차니즘을 더욱 갈고 닦기 위해 폐관 수련을 심히 고려중이다.

'사람은 원한으로 그 원한을 이길 수 없으니, 원한이 있을시에는 자신을 단련시켜주는 좋은 인연으로 돌려 쓰도록 해라"





2006/09/17 01:41 2006/09/17 01:41


About this entry


  1. W 2006/09/17 01: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누가 한말인지는 몰라도 좋은말이네
  2. kang판 2006/09/18 05: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웬수를 사랑하라 하셨소.^_^
  3. ekim 2006/09/18 10: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말은 많으나 내가 실천하는 게
    적다는게 안타깝지~
  4. 경이 2006/09/18 11: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
    그 심정 내는 알것 같으이..
    귀찮아 죽겠는데..라이프 이즈 정글.
    단지 귀찮아 가만 있음.. 증말 잡아먹히나봐..떱떱..
    정신차려야쥐..
    여하간에.. 아싸~ 노래 멋지고~!

    • izzivil 2006/09/18 14:11 ADDRESS MODIFY/DELETE
      ㅇㅇ 조심해야뒤여... 좀 할켜주기도 해야~ 헐헐..
  5. 경이 2006/09/19 11: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운업떠~~

Post a comment



   



Notice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