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하늘의 저편



夜空ノムコウ
밤 하늘의 저편


あれからぼくたちは 何かを信じてこれたかなぁ…
- 그 이후로 우리들은 뭔가를 믿어왔던걸까…

夜空のむこうには 明日がもう待っている
- 밤하늘의 저편에는 내일이 이미 기다리고 있어

誰かの聲に氣づき ぼくらは身をひそめた
- 누군가의 소리를 느껴서 우리들은 몸을 숨겼지

公園のフェンス越しに 夜の風が吹いた
- 공원의 펜스 너머로 밤바람이 불었어

君が何か傳えようと にぎり返したその手は
- 네가 뭔가를 전하려는듯 잡아돌려준 그 손은

ぼくの心のやらかい場所を 今でもまだしめつける
- 내 마음속의 부드러운 곳을 지금도 꼭 죄고 있어.

あれからぼくたちは 何かを信じてこれたかなぁ…
- 그 이후로 우리들은 무언가를 믿어왔던걸까…

マドをそっと開けてみる 冬の風のにおいがした
- 창문을 살며시 열어봤어 겨울바람의 향기가 났어

悲しみっていつかは 消えてしまうものなのかなぁ…
- 슬픔이란 언젠가는 사라져버리는 건가…

タメ息は少しだけ 白く殘ってすぐ消えた
- 한숨은 조금만 하얗게 남았다가 곧 사라졌어

步き出すことさえも いちいちためらうくせに
- 걷기 시작하는 것조차도 하나하나 망설이면서

つまらない常識など つぶせると思ってた
- 하찮은 상식 따위 부술 수 있다고 생각했었어

君に話した言葉は どれだけ殘っているの?
- 네게 했던 말들은 얼마나 남아있니?

ぼくの心のいちばん奧でから回りしつづける
- 내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서 계속 맴돌고 있어

あのころの未來に ぼくらは立っているのかなぁ…
- 그때의 미래에 우리들은 서 있는 걸까…

全てか思うほど うまくはいかないみたいだ
- 모든 것이 생각한대로 잘 되지는 않는 것 같아

このままどこまでも 日日は續いていくのかなぁ…
- 이대로 어디까지나 나날이 계속되는걸까…

雲のない星空が'マドのむこうにつづいてる
- 구름없는 별하늘이 창문의 저편에서 이어지고 있어

あれからぼくたちは 何かを信じてこれたかなぁ…
- 그 이후로 우리들은 뭔가를 믿어왔던 걸까…

夜空のむこうには もう明日が待っている
- 밤하늘의 저편에는 이미 내일이 기다리고 있어





2006/08/14 03:13 2006/08/14 03:13


About this entry


  1. thebaek 2006/08/14 08: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오~~~~~~~~~
  2. W 2006/08/14 23: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도 고감도로 함 찍어보고 싶어지는군
  3. W 2006/08/18 01: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갑자기 일한다메... 크크 고생 많삼~
  4. Kang판 2006/08/18 10: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엔 이런거 미치게 좋아했구만.
    지금은 밝은거 좋아할라고 노력한다. 노래도 밝은거 좋아할락하고 .
    왜냐! 우울증 다시는 걸리기 싫어서리.ㅎㅎㅎ

    느낌 지대로다 근데. Cool~
    • izzivil 2006/08/19 22:07 ADDRESS MODIFY/DELETE
      누나 이거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에도 실린 노래야...
      노래 가사 아름답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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