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위한 간막극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click...



내가 본 동명항은 다른 삶과 삶의 간막극이였다.
많은 가격을 바라는 어부와 좋은 가격에 사려 하는 사람들.

결국 커다란 플라스틱 대야 하나로 가득한 물고기를 2만원이라는 돈으로 거래 된다.
그 대야가 가는곳을 따라가 회를 사먹었다.

지불한 돈은 달랑 한마리에 이것저것 좀 해서 4만원.




2006/07/30 04:00 2006/07/30 04:00


About this entry


  1. izzivil 2006/07/30 04: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비스~ 2곡 업로드.
  2. W 2006/07/30 11: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새벽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면
    이 새벽부터 심심함을 이기려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 izzivil 2006/07/30 21:48 ADDRESS MODIFY/DELETE
      일반 샐러리맨들이 새벽풍경을 접하는게 쉽지는 않죠. 오히려 밤샘작업후의 귀가길이라면 모를까.. 다양한 형태의 새벽이 있다는걸.
  3. thebaek 2006/07/30 23: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벽에 불쪼이는 사람들 있는 샷도 좋았던거 같아요.
    • izzivil 2006/07/31 07:55 ADDRESS MODIFY/DELETE
      oo 장소는 같지만 그 날 과는 1년후의 날이다..
  4. seoyoung 2006/07/31 10: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을 찍히는)뭔가를 아는 분들 처럼 포즈가 상당히 다채로우신...
    • izzivil 2006/07/31 19:17 ADDRESS MODIFY/DELETE
      ㅎㅎ 찍던지 말던지 관심이 없는게지... 몇번 찾아 갔었는데 인심도 후하고 사람들을 반기는 곳.
  5. 버들나무柳 2006/07/31 18: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용히...왼쪽 아저씨들이 들고있는 돈다발에 집중해 봅니다...
    • izzivil 2006/07/31 19:18 ADDRESS MODIFY/DELETE
      아저씨가 아니라 아주움마 에욤. 우먼빠워!
  6. HBHH 2006/08/01 08: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각기 따로인것처럼보이지만.... 같이쓴 모자 때문인지 같아보이기도 하네요~
  7. 왕밴뎅 2006/08/02 01: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손에 쥔 건 돈 다발이 아니고 경매 전표여용~
  8. mulder 2006/08/03 13: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쉬....부프로님... 사이코 데스~!!!

    다음 수업은 언제 있는지.....

    다음 강의내용.....

    '부프로의 그림자를 밟지마라'

Post a comment



   



Notice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