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동네 구석 골목을 들여다 본다.



2006년7월19일 퇴근길..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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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01:18 2006/07/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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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 2006/07/20 02: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퇴근길은 큰 길보다는 이런길이 어울린다...
    화려한 주차장에 엘리베이터를 누르기 위해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서는 그런 느낌은
    막상 별론거 같다. 정감이 없어서 일까...
    • izzivil 2006/07/20 02:30 ADDRESS MODIFY/DELETE
      우리누나가 그러더라구요 "남루 하지만 행복한 삶"이라고..
  2. thebaek 2006/07/20 07: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감어린 한컷!
    • izzivil 2006/07/20 09:48 ADDRESS MODIFY/DELETE
      누가 묻거든 업체에 있다고 전해주오... 수정이 느므 많다... 급하게 해서 체하는구만...
  3. HBHH 2006/07/20 08: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타박 타박 발자국 소리가 애드립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 izzivil 2006/07/20 09:49 ADDRESS MODIFY/DELETE
      이곳은 프라하 같은 동유럽은 아닙니다. 동유럽 골목 상상하는거 같은뎀~
  4. soyeon 2006/07/20 15: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악과 사진 너무 좋아용..
  5. soyeon 2006/07/20 15: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빠 째즈곡의 정보도 같이 올려주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후후^^
  6. 2006/07/21 16: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첫페이지로 딱.. 보니.
    와~ 멋지다.. 라는 생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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