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ky


방명록에서 오랜만에 아는 동생이 남긴 글을 보았다. 이런 공간을 꾸려간다는게 이런 재미로 하나보다.
예전의 이친구는 항상 맑은 웃음을 지니고 다녔다.

그런 웃음에 혹해서 짓궂은 장난을 치다 된통 혼난적이 있다.
맑은 미소뒤에 심통난 고양이가 숨어있을줄이야... ㅎㅎ

본인 요청시 이 사진은 내려야 할 듯 싶다. 이쁘게 나온거 같은데 그러진 않겠지!

 

2006/06/15 22:18 2006/06/1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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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계소년 2006/06/17 13: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누나~
  2. 버들나무柳 2006/06/17 14: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실물은 못봤지만...
    사진의 느낌으로는 당시의 분위기를 잘 뽑아 내신듯 한데요^^b
    • izzivil 2006/06/18 22:34 ADDRESS MODIFY/DELETE
      저 친구 원래 저렇게 맨날 웃고 다녀요.
  3. 경이 2006/06/19 12: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음악 들리면 아기들 모인댄다.
    아침조회때 초등학교에서 많이 애용하는 음악이라는디..ㅋㅋ
  4. thebaek 2006/07/04 09: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떻게 혼나셨길래.... - -+

    혹시 이불에 돌돌말려 거꾸로 매달리신거는
    아니시져....? ㅋ
  5. 향화 2006/07/04 15: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되게 이쁜 아가씨당..
  6. 오용택 2006/07/20 13: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퍼키가 이글을 보게 될까요?^^
  7. perky 2006/12/20 16: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사진 이글 지금봤어여~~~
    우아~~ 이전에도 온거 같은데 왜 이제야 봤징? ㅋ
    감사해여~~~ 사진 가져가야징~~ 히히
    (헛.. 못가져가넹.. ㅋㅋ)
    • izzivil 2006/12/21 00:12 ADDRESS MODIFY/DELETE
      무심하군 이제야 보다뉘 -_-

      익스플러 고급옵션에서 다운로드 개체틀 체크하면 사진위에 마우스 오버시 저장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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