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ky

방명록에서 오랜만에 아는 동생이 남긴 글을 보았다. 이런 공간을 꾸려간다는게 이런 재미로 하나보다.
예전의 이친구는 항상 맑은 웃음을 지니고 다녔다.
그런 웃음에 혹해서 짓궂은 장난을 치다 된통 혼난적이 있다.
맑은 미소뒤에 심통난 고양이가 숨어있을줄이야... ㅎㅎ
본인 요청시 이 사진은 내려야 할 듯 싶다. 이쁘게 나온거 같은데 그러진 않겠지!
예전의 이친구는 항상 맑은 웃음을 지니고 다녔다.
그런 웃음에 혹해서 짓궂은 장난을 치다 된통 혼난적이 있다.
맑은 미소뒤에 심통난 고양이가 숨어있을줄이야... ㅎㅎ
본인 요청시 이 사진은 내려야 할 듯 싶다. 이쁘게 나온거 같은데 그러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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