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관한 독백




model : ygh

한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들을 접하고 나면 어색함과 뜻모를 생소함이 섞여 서로 머뭇거리게 된다.
언제적 부터 인지는 몰라도 서로에게 무심해지면서 그러려니 하는 생각이 습관적으로
내 생각을 지배하게 되는거 같다.
길가다 분명 낯이 익던 친구, 하지만 어... 어.... 하는 새에 그냥 눈만 흘기며 지나치게 된다.
왜 반갑다고 손을 내밀지 못하는 걸까....

중요한 건 이름이라도 생각났으면 이러진 않았을 거라는 거다.


2006/06/01 03:37 2006/06/01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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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baek 2006/06/01 09: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뽀사시.... 옆모습이 아름다우시네요...ㅋ
    • izzivil 2006/06/01 11:15 ADDRESS MODIFY/DELETE
      그런 발언은 대략~ 마눌님들의 철퇴로 돌아온단다~

      모범답안: 상큼한 이미지입니다. 우리마눌님도 저렇게 이쁘게 찍어줘야 겠어요. 기타등등 -_-a (충성구호는 항상 포함할것)
  2. W 2006/06/03 11: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큼한 이미지입니다.
    ㅋㅋ
  3. W 2006/06/04 15: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산도 추워~ 이상기온으로 서울이 더 덥다는군...
    크아 부럽쌈~ 제쥬~~ ㅠㅠ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전복죽...
    캬아~~
    다금발이.. 오분자기...
    킁킁~ 다 먹구 와~~ ㅋㅋㅋ
    싱싱한 참고등어랑 갈치두... ㅋㅋ
    • izzivil 2006/06/05 23:47 ADDRESS MODIFY/DELETE
      날씨도 구리고 아놔~
      먹는건 잘 먹고 갑니돠 ㅎㅎㅎ
  4. 버들나무柳 2006/06/07 12: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날씨 구릴때 제주도는 여름에도 춥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부러워요~~
    사진이 참 오묘하네요, 혹시 탈렌트 정선경씨 이신가요?^^;
    • izzivil 2006/06/07 18:31 ADDRESS MODIFY/DELETE
      모델명 이니셜이 틀리자나요 ^-^ 예전에 알게 된 처자입니다. 날씨는 쉣스럽게 추웠다는 -_-a
  5. 오용택 2006/07/20 13: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이처자는^^
    정말 오랜만의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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