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의 가로등



이곳을 처음 찾았던 때를 기억한다 그때는 허름하지만 정갈하게 정리되 있는 골목에
주민들이 옹기종기 평상에 앉아서 담소를 나두던 광경이다.
지금은 공원도 조성되고 길도 새로 단장되면서 외형이 살기좋은 곳으로 변모해 간다.
그래서 아쉬운건 나 혼자일지도 모른다.


2006/05/31 21:23 2006/05/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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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 2006/06/12 14: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알루미늄의 저 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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