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이발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도기행중 비맞고 멋적게 서있던 일행에게
환대하며 맞아주던 맘 좋은 이발사 할아버지가 계신 곳.

마을의 사랑방이라며 자랑을 하신다. 어릴적 이발관에서 보아왔던 머리감을때 쓰던 조로.
질펀하게 거품을 낸 면도크림등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TC-1 | E100VS


2006/05/25 03:31 2006/05/25 03:31


About this entry


  1. 한그루 2006/05/28 09: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히야~~! 이런걸 담아내다니.......!

Post a comment



   



Notice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