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다행히 꽃놀이.

올해도 정말 다행이게 가족들과 꽃놀이를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항상 업무의 일정 패턴이 벚꽃은 보게 해주네요. 올해 초 부터 시작된 생경한 부서에서의
첫 작업이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엔 또 깔쫀한 모델이 출시되길 기대해 보네요.
작년까지 영상에서의 마지막 작업을 끝으로(요즘 광고나오는 핑거슬림모델입니다.
비싸긴 하지만 여유 있으신 분은 많이 구입 해 주세요 ^^)
새로운 모델을 맡게 되어 재미있기도 하고 역시나 힘들기도 하구요.
밤샘하다보니 배고파서 야식 안먹고 작업하기도 힘들고, 새벽이라 그런지 신체에너지는 아주 미미하게
소모하고... 다시 먹는거 족족 살로 돌아가고... 이게 힘은 드는데 늘어가는건 몸무게 뿐이라 좀 발전적인
방향의 작업 패턴을 생각해 봐야 할 시기인거 같네요.
후회없이 작업 한 만큼 결과도 좋았기에 나름 안도의 한 숨을 내쉬어 봅니다.
다시 심기 일전해서 다음 작업을 가늠해 봐야 겠네요. 개인 블로그에 작업에 관련된 멘트는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
어쩌다 보니 주절입니다. 다들 몸 건강히 하시는일 잘 풀리시길 바레요. 새해도 아닌데 한번 홍역을
치르고 나니 더욱 간절해 지는 심정이라 말씀드려 봅니다. 모두들 화이팅~!
강마에가 외치던 그 넬라 판타지아? 훗~
사진 더 보기..




































Trackback 0 : Comment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