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봄 나들이 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랫동안 포스트 없이 회사일에 얽매여 살다,
바쁜와중에 이건 아니다 싶어 짬을 내어 서울대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오후이기도 하게에 용감하게
뛰쳐 나왔지만, 왠걸 대공원의 확 트인 구조때문인지 무척이나 쌀쌀 하더군요.
을씨년 스러운 날씨 때문인지 화창한 봄내음의 기운보다는
쓸쓸한 가을 기운의 사진이 되버렸습니다.

이제 꼬맹이는 무럭 무럭 자라 더이상 애기의 티는 나지 않는군요.
올해 부터는 제대로 어린이 대접을 해줘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사진 더 보기..












2009/04/01 17:12 2009/04/01 17:12


About this entry


  1. 숑=3 2009/04/02 03: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앙~ 울 경호 진짜 많이 커따~~점점 인물이 훤해 지네!!
    "배쯥 주세요~~~" 환청이 들리는걸 보니 ...
    이제 핸드폰을 사줘야 할때가 왔군요!! ㅎㅎ
    언냐~ 악어가방 갠츈!!!! ㅎㅎ
    • 이찌빌마누라&경호엄마 2009/04/03 16:09 ADDRESS MODIFY/DELETE
      핸폰은 안사줄꺼심~ 집전화로 하삼 ㅋㅋ
  2. 이찌빌마누라&경호엄마 2009/04/03 16: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매~이모야야

    내가 네어버검색까지해가믄서 알아들어야하다니... 우울하다야...
    "갠춘하다 -괜찮다" 이건또 어서나온말인지원
    암튼 울경호 진짜마니컷다~ 놀러와 ㅋㅋ
  3. w 2009/04/06 0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나했었는데 안받던데?
    논다고 안받은건가.. ㅋㅋ
    나들이 좋아보이는군... 봄은 봄이더라...
    남해 잠시 스케치하고왔어. 이번주가 절정일듯
    그리고 불행한 소식하나... ㅠㅠ;;
    콘탁스 뒤에 아이피스 쪽에 야경찍을때 뒤에 잠그는 버튼이 짓눌려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는 사태 발생...
    그거 어케 고쳐?
    수리는 되것남... 으앙~~
    • izzivil 2009/04/09 01:32 ADDRESS MODIFY/DELETE
      너무 짜증나기도 하고 몸도 지치기도 하고 그렇지만... 그렇게 살라는 법은 없자나요... 요즘은 정말 간혹 간혹이지만 항상 일탈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현실은 그자리이지만요.

Post a comment



   



Notice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