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아 즐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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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아준다는거 얼마나 행복한 일이냐...
저렇게나 따듯한 손인데.





오랫만에 꼬맹이와 마눌님 데리고 고고싱~ 헤이리입구에서 밥먹고 출판단지 다녀왔습니다.
어제가 날씨는 더 좋았는데 금욜 과음하고 퍼져 자느라 ㅜ.ㅜ...
좋은 주말 다 지나가고 저는 이번주 부터 지옥주가 시작됩니다.
한동안 소식이 없을듯 하네요.
그럼 다음 포스트까지 행복하세요...








꼬맹이 사진 더 봐요!..




2008/03/10 00:29 2008/03/10 00:29


About this entry


  1. W 2008/03/10 0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엉~ 좋고낭....
    그나 저나 바쁘다고 하니... 아쉽~~ 봄인데...
    • izzivil 2008/03/14 21:04 ADDRESS MODIFY/DELETE
      그나저나 해외 스패머들이 요즘 난리인지라 해외 아이피 좀 막아달라고 했더니 내 아이피를 막아버렸어요 -_-a
  2. 톰톰 2008/03/10 09: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얼굴 점점 갸름해지는 것 같애요.. ^^
  3. 향화 2008/03/26 20: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꼬맹이~~~~ 아우 너무 귀여워요.. 보조개봐~~~ ^^
    과장님 잘 지내시죠?
    ^__________________^
    • izzivil 2008/04/04 20:31 ADDRESS MODIFY/DELETE
      바쁜거면 잘 지내는거 맞지? -_-a 피곤에 쩌든 회사생활이 그리우거든 언제든 돌아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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