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파티~

아파트 입대위 분들께서 아이들을 위해 따스한 자리를 마련하셨더군요.
그리 좁은 사무실같지 않던데 무척이나 붐벼대는 인파였습니다.
역시나 애들을 위해서 많은 동민분들이 고사리 같은 아기 손 부여잡고 한자리에 모이셨습니다.
부모님 세대들이 무척이나 젊다는걸 느끼는 자리이기도 하구요...
제 와이프 말고 제가 찍은컷은 막바지라서 그런지 많은분들이 그냥 돌아가셔서 골고루 찍어드리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진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ㅜ.ㅜ 그냥 취미일 뿐이에요..
요즘 정신없이 바쁜 관계로 아무것도 안하고 푹 자고 싶은 심정이긴 하지만 역시나...
애들 생각하면 힘이 나는 평범한 아빠이기도 하구요.
행사와중의 사진을 포함해서 분량이 많던데 모든 사진을 리사이즈 하진 못해구요.
제가 찍은 분량만 리사이즈 해서 올립니다.
입대위에서 인화 서비스라도 해서 나눠줄 요량이시라면 입대위 분들끼리 혜안을 주셨으면 하구요,
급한데로 리사이즈만이라도 감상하세요. 사진 분량이 많습니다.
우선 대문은 참한 처자로 자랄것 같은 유망주를 모십니다.
사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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