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을 정도군요 -_-a 남반계 혈통이라서 추운건 질색입니다.
오늘 꼬맹이 델고 외출을 나가볼까 했는데 날씨가 추워서 그냥 집에서 사진찍고 놀았어요.
요즘 많이 못 먹어서 살은 조금 빠진거 같기도 하고... 스치듯 보면 기집애 같이 보일때도 있고~
그래봐야 능글맞음 웃음을 씨익~ 하고 보이면서 놀아달라고 할때는 으음.....

새로 영입한 돼지군과 열심히 이종격투기 중입니다-_-a

자자~ 낵아 전설적인 울프엉아의 자이언트 스윙을 보여주마~

하지만 125의 뎀쥐가 탐나는지 제프리의 토킥스플레쉬로 마무리 지으면서 포효!

이 친구 뻗었는데? 다음부터는 좀 더 튼튼한넘으로 영입해주삼~

패자는 얌전히 있으라~

땡글~

우햐햐~

돼지군 들이밀자 관심없는...

기집애 같어 -_-a

잇힝~

목도리도 감아보고...

좀 답답해 함..

아주 골똘히...

음!

드뎌 모자도 씌우고...

휙 벗어버리는 퍼포먼스를..

이히히히...... 싫은거 한번 더 씌우면 광녀모드로 돌변할듯...

눌러진 머리 다시 쎄워주고~

움냐냐~

빼꼼~

아웅 구엽~

산뜻~

우물~

@.@a

베시시~

구엽 구엽~

뽀샤시~

꺄르~

점잖게..

조물딱~

우움~~~~~~~~~~

호곡~ (쌋나?...-_-)

왠지 너 눈치 보는거 같으다 -_-a

자자 아련모드 처럼~

뱌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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