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성큼 다가섰습니다.


가을도 벌써 저물어 가고 겨울이 성큼 다가 선 느낌입니다.
내일 아침부터는 무척이나 추워질 듯 하네요.
저번 주 부터 우리 꼬맹이가 병원을 들락 거리면서 몸이 안좋았었는데, 주말이 되면서 컨디션이
아주 좋아졌어요.
그래서...
일이 바빠 그간 아파도 돌봐주질 못했기에 짧은 나들이로 꼬맹이 기분을 달레 주었죠.
집에서는 아주 신나서 놀더니 밖에 데리고 나오니 심드렁 한 표정이네요 ㅜ.ㅜ
어찌됬든 꼬맹이 핑계삼아 밖에서 외식도 하고 왔습니다. 한 5년전 이곳을 찾았을때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식사 할 수 있었던 곳인데 사업을 많이 확장 하셨나...
무척이나 혼잡스럽더군요. 굳이 식사하러 오신 분들도 아닌데 그냥 둘러보러 와글와글 한 느낌이랄까...
조용한 분위기를 예상하고 갔던 데라서 다시는 안갈거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아쉽네요...
사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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