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바람을 느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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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너무나 날씨가 좋았습니다. 서울에서 며칠 보기 힘든 날씨인지라
아들과 마눌님 꼬셔서 고고싱~
하늘공원에 땀 삐질 삐질 흘리면서 올라가는데 시원한 바람이 상큼하게 마중나와 주네요~
주니어는 졸릴때가 됬는데도 풍경이 신기 한지 두리번 거립니다. 모처럼 재미있는 주말을 보냈어요.
마음만이라도 브라질 아파네마 해변의 몽상을 해봅니다.

그에 못지 않은 시원한 바람이 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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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00:42 2007/07/1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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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zzivilwife 2007/07/16 0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간만에 즐거운 나들이였어요~
    이제 딱 6개월이 되었네요~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이 너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해요~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네요~
  2. won 2007/07/16 14: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뉘이런~~우리 집에서 강건너면 바론데~~~다음부턴 오면 전화때리숑~~밥이라도 한끼~~하게~~아님 좁은집이지만 놀러오덩가~~~귀염둥이 부~~쥬니어~혓바닥내놓은 표정이 평화롭기 그지없구만~~앙~~~귀여벙~~~~가족의 즐거운 나들이~(^-^)b!!굿!!!!
    • izzivil 2007/07/16 18:02 ADDRESS MODIFY/DELETE
      머 좀 한가한거 같아야 전화를 때리던지 하죠 -_-a 한가해진거 같음 전화 한번 날릴게요~
  3. w 2007/07/16 15: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통의 힘으론 곧 들기 어렵겠당~
    화이팅!! 쥬니어~ 화이팅 맘~~
    뭘 먹이는게야? 특제 이유식인가??
    비밀리에 개발된.... ??
    어젠 날씨가 좋아서 좋았었어~ ㅎㅎ
    • izzivil 2007/07/16 18:02 ADDRESS MODIFY/DELETE
      수퍼우먼의 모유는 크립토나이트 저리 가라죠~
  4. w 2007/07/16 15: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롱이 아주 와 닿는구만... 크하하하하하
  5. 경이 2007/07/16 16: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꺼이 꺼이..큐핏 자태 끝내줌.
    메~롱은 아마 유전적 영향인 듯ㅎㅎㅎ 경호 메롱~
  6. perky 2007/07/19 17: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들은 잘 안웃는다던데.. 경호보니 그것도 아니구.. 웃는게 너무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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