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ior 진외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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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리엿~! 웅얼웅얼~ 웅얼 꺄아~(음 인사하는듯)

일요일날 마눌님 차 얻어타고 회사가는 길에 잠깐 들렸습니다. 소식은 들으셨을텐데
궁금해 하실거 같아서요... 어찌나 이뻐하시던지 ^0^/

주니어는 좋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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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15:02 2007/07/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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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zzivilwife 2007/07/09 15: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외삼촌!여전히 고우신 외숙모님!무지 반가워하셨답니다~ 근데 경호는 자는걸 깨워서~ 표정이 쩝~~~
    안아보시겠다고 하셔서 안겨드리는데 괜히 미안해 지는거.... 울 경호 넘 건강해서리~ ㅋㅋ
    서방님이랑 붕어빵이라고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즐거운 잠시나마 한때를 보내고 아쉽게 돌아왔네요~ 담엔 시간좀 내서 가뵈야겠어요~
  2. 경이 2007/07/10 1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언제나 한결 같으신 분들..
    따뜻하고 편안하신 분들이지. 근면 성실하시고..
    음. 원래 이 분들 처럼 늙어가야 되는데..ㅜㅜ
    쩝..내도 원래는 참 좋은 성질인데..자꼬 못쓰게 만든단 말이야..-_-; 맞잖아~ -.-+
  3. 임숑 2007/07/10 14: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웅얼웅얼~ 웅얼 꺄아~
    "이모 빨리 널래와~~ "하는거 같아요~ ㅎㅎㅎ
    울 경호 이빨난거 빨랑 보러 가야디~~
  4. 2007/07/11 00: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삼촌께서 젖 물리시는줄 알았어요 19禁 ^^
    따스한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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