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일요일에 드라이브를.

비도 간간히 후덕이고 마눌님 생전 처음으로 장거리 드라이브를 강요해서 나왔다죠..
그래봐야 동두천 떡갈비 먹으러 갔다 왔습니다. 으음... 떡갈비는 그레도 광주 떡갈비 골목에서
먹었던게 제일 맛난듯 합니다. 물론 동두천도 매우 훌룡했습죠. 잔뜩 흐린날 하늘 쳐다보니 구름만은 멋있게
날라 다니두만요.
그래봐야 동두천 떡갈비 먹으러 갔다 왔습니다. 으음... 떡갈비는 그레도 광주 떡갈비 골목에서
먹었던게 제일 맛난듯 합니다. 물론 동두천도 매우 훌룡했습죠. 잔뜩 흐린날 하늘 쳐다보니 구름만은 멋있게
날라 다니두만요.
이친구들 그룹명이 XYZ라고 하는데 밴드 성격상
와인같은거에선 이름을 따오진 안을꺼 같고
그냥 지퍼 열렸다라는 뜻일겁니다.
그래도 멜로디 라인이 차분한 곡에서 보컬 Terry ilous의 목소리는
일품입니다. Dokken이 키운 애들이라 그런지
창법이 비슷하긴 하죠.
사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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