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만 신나고, 엄마는 폭탄맞고...

아들은 신나서 좋다고 노는데 엄마는 갈 수록 폭탄맞은 처자로 변해 갑니다.
애키우는게 전쟁이나 다름 없음이죠... 그나마 애가 안아프고 건강하게 잘 웃으면 그걸로 만족 하답니다.
애기는 항상 깔끔하고 이쁜데 엄마는 항상 헝크러진 머리를 하고 정신없어 하죠.
애가 장성해서 성공하면 엄마한테 얼마나 효도 할런지...
사진 더 보까..
바람과 함께 한 여행.
잊혀져 가는 것들에 대한 기억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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