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만 신나고, 엄마는 폭탄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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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신나서 좋다고 노는데 엄마는 갈 수록 폭탄맞은 처자로 변해 갑니다.
애키우는게 전쟁이나 다름 없음이죠... 그나마 애가 안아프고 건강하게 잘 웃으면 그걸로 만족 하답니다.
애기는 항상 깔끔하고 이쁜데 엄마는 항상 헝크러진 머리를 하고 정신없어 하죠.

애가 장성해서 성공하면 엄마한테 얼마나 효도 할런지...







사진 더 보까..


2007/06/21 10:04 2007/06/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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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zzivilwife 2007/06/21 10: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저귀가 묵직하네~ 기저귀갈고 찍을껄~~~
    내 꼬라지는 .......ㅠㅜ 에잇~ 나는 안나올지 알았지~~ ㅠㅜ
  2. 2007/06/21 11: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힘든거 알아주는 남편이시군요
  3. 경이 2007/06/21 12: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허허험~ 배불뚝이.
    좀 있으면 집안도 폭탄 맞은거 같을낀데.(응?? 느그들은 별 차이 못 느낀다공?ㅋㅋ)
    근데 스리슬쩍, 비겁하게 효도하라고 아들에게로 의무를 떠 넘기는 남편..으..요즘 아기들은 자기자신만 잘해줘도 그게 무지막지한 효도하는걸 아직 모르는가벼~ 좀 있어봐~영.클클클.
    • izzivil 2007/06/21 17:08 ADDRESS MODIFY/DELETE
      집안 폭탄은 이미 예상되고 있음둥 -_-a 효도는 아들이 하는거지 남편이 하나 홍홍~~ 무헷헷헷~ 이미 우리집은 애가 둘임둥 -_-+
  4. w 2007/06/22 19: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
  5. thebaek 2007/06/27 02: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순서대로 내려가다 보면 볼수록 형수님 표정에 묻어나는 삶의 무게.....ㅜ ㅜ

    경호야 커서 효도해야만 한다...ㅋ
  6. 한그루 2007/06/30 00: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겨우 하나 가꼬 엄살은....핏~!
    • 경이 2007/06/30 11:50 ADDRESS MODIFY/DELETE
      맞다. 그 누구는, 한 넘 아프면 안 아픈 아기들꺼정 줄줄이 다 꿰차고 병원가려고 택시 타면 택시기사가 "아줌마가 다 났어요?"라는 소릴 들으며 키운 사람도 있는데.ㅋㅋㅋ
    • izzivil 2007/07/02 14:01 ADDRESS MODIFY/DELETE
      어허~ 나까지 포함 둘이라니깐..
  7. 강동섭 2007/07/10 10: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엄마 닮아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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