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아들을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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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엄마 몰래 아들을 깨웠습니다... 저는 밤샘하느라 집에서 작업중이였으니 아들이랑 놀구 싶었죠..
왜 그런거 있지 않습니까... 아들과 아빠만 아는 비밀스런 회동... ㅁㅎㅎ -_-a

이발하고 나니 이발하기 전 사진이 보고프네요 -_-




사진 더 보기..


2007/06/20 23:23 2007/06/20 23:23


About this entry


  1. izzivilwife 2007/06/21 10: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엄마보다 일찍 일어나느 울 아들 아침엔 항상 컨디션이 좋답니다~
    아빠만 보면 좋아라 입이 귀에 걸리고 놀아달라고 바둥거리네요~
    엎드려서 자서 얼굴이 부었네요~ㅋㅋ
    • izzivil 2007/06/21 17:09 ADDRESS MODIFY/DELETE
      흠 애가 자다가도 내 목소리만 나면 신기하게 깨난단 말야... 난 절대 에버렌드 대용이 아니라구 ㅜ.ㅜ 바이킹 한번 해주면 얼마나 어깨 아푼데...
  2. 쭈야 2007/06/21 10: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 경호 넘 귀여워요!! (>ㅁ<)b
  3. 경이 2007/06/21 12: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하하하~웃는거 봐. 넘 귀엽땅!
  4. 한그루 2007/06/30 0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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