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 나서 처음으로 머리털 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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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 머리가 또래에 비해 너무나 긴 지라~ 더운날이여서 그런지 긁으면서 자꾸 쥐어 뜯더군요.
저 닮아서 몸에 열이 많습니다. -_-a (한 겨울에도 선풍기 틀고 잔다죠..)
그래서 시원하게 스포츠로 싹둑~ 동자승 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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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0:30 2007/06/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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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zzivilwife 2007/06/15 10: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아들 무럭무럭 건강하게 이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어찌나 이쁜지 보고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머리깎기전에는 여자애같았는데 인제 제법 사내티가 나네요~ ㅋㅋ
    더운여름 어찌 견딜지 벌써 걱정입니다~ 열맨 부자를 데리고 피서라도 가야겠네요~
  2. 향화 2007/06/15 11: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눈빛에서 자기의지가 보이는 듯..
    뭔가를 안다는 눈빛이에요!
    ㅋㅋ
  3. 경이 2007/06/15 2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
    머리털 나고 처음? 조숙하네~ 벌써 이발을 다하공.
    강호동 폼~ 굿~
    이 음악은 요즘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복고풍 인가 부다..난 저겨 앨범 하나 구미 댕기던데..니콜라스 페이턴(Doc Cheatham & Nicholas Payton)몇곡 못 들어봤지만 아주 따땃..구수..했어.
    • izzivil 2007/06/17 18:25 ADDRESS MODIFY/DELETE
      나도 머리는 빨리 자라 -_- 음악은 영화 연인에 수록된 곡~ 옛날 시디 들쳐내다 잽싸게 인코딩~
  4. 한그루 2007/06/15 23: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더 이뽀.....!
    근데 머릴 어떻게 잘랐지?
    울아들은 36개월 정도 되기 전에는 머리 깎으려면
    꽥꽥 울고 난리가 나서
    사족을 붙들어매고
    돼지새끼 털 뽑듯 깎아야 했는데~~ㅎㅎ
    • izzivil 2007/06/17 18:26 ADDRESS MODIFY/DELETE
      마눌 전언에 의하면 아주 얌전히 있었다는데... 사내녀석이 너무 땡깡이 없으니까 슬슬 불안해 지네... 지 엄마성격을 많이 닮은듯.
  5. w 2007/06/16 2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흣
  6. thebaek 2007/06/17 03: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튼실한 기운...ㅋ
  7. 2007/06/20 15: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장군감입니다 (^O^)b
    • izzivil 2007/06/20 23:30 ADDRESS MODIFY/DELETE
      정말 장군 시키까... (사관학교 빡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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