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자동차 정비소에 가다.

토욜 아침일찍 과천에 있는 푸조서비스센타 다녀왔습니다.
2년째여서 그런지 소모품들이 갈아줘야 할 때가 되더군요...
다행인건 타이어는 그나마 쌩쌩합니다.
견적도 생각치 않은 부품을 가느라 꽤나 나오네요...
망할 베터리...
거금을 들이고 구매한 E-1을 몇년만에 집어 들고 다녀왔어요.
500만 화소 밖에 안되고 질감은 좋지만 무척이나 거친 노이즈도 반갑구요.
촬영때 대충 시네마 분위기 나도록 채도 팍팍 내리고 암부 떡지도록 컨트라스트 팍팍
올리고 찍으니 나름 겐춘합니다 ^-^
상반신 모드만 집중 공략해서 꼬맹이 사진 올립니다.
요즘은 머 밖에 나가서 제가 생각하는 사진들을 찍을 시간은 없네요 ㅎㅎ
500만 화소 밖에 안되고 질감은 좋지만 무척이나 거친 노이즈도 반갑구요.
촬영때 대충 시네마 분위기 나도록 채도 팍팍 내리고 암부 떡지도록 컨트라스트 팍팍
올리고 찍으니 나름 겐춘합니다 ^-^
상반신 모드만 집중 공략해서 꼬맹이 사진 올립니다.
요즘은 머 밖에 나가서 제가 생각하는 사진들을 찍을 시간은 없네요 ㅎㅎ
꼬맹이 사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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