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자동차 정비소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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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아침일찍 과천에 있는 푸조서비스센타 다녀왔습니다.
2년째여서 그런지 소모품들이 갈아줘야 할 때가 되더군요...
다행인건 타이어는 그나마 쌩쌩합니다.
견적도 생각치 않은 부품을 가느라 꽤나 나오네요...
망할 베터리...

거금을 들이고 구매한 E-1을 몇년만에 집어 들고 다녀왔어요.
500만 화소 밖에 안되고 질감은 좋지만 무척이나 거친 노이즈도 반갑구요.
촬영때 대충 시네마 분위기 나도록 채도 팍팍 내리고 암부 떡지도록 컨트라스트 팍팍
올리고 찍으니 나름 겐춘합니다 ^-^
상반신 모드만 집중 공략해서 꼬맹이 사진 올립니다.
요즘은 머 밖에 나가서 제가 생각하는 사진들을 찍을 시간은 없네요 ㅎㅎ






꼬맹이 사진 더 보기..


2010/01/10 00:22 2010/01/1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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